한국젊은약사회(KYPG, 회장 장태웅)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마파티인 '위대한 칵츠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위대한 칵츠비는 멕시칸 디너와 칵테일 레이크리에이션으로 꾸며진 파티로, 다양한 재료를 직접 조합해 칵테일을 만들어 보고 서로의 레시피를 나누며 자유롭게 교류, 소통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됐다는 설명이다.KYPG 문화정보국을 총괄하는 김민정 이사는 "이번 파티는 칵테일을 직접 만들며 회원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보다 즐겁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며 친밀감을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YPG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직군이 교류할 수 있는 행사와 학술 세미나 등을 마련하며 회원들이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혜경(khk@dailypharm.com)